남이섬데이트코스-남이섬커플펜션주변 남이섬의 예쁜 커플데이트코스 제1탄 주변 관광지

남이섬데이트코스-남이섬커플펜션주변 남이섬의 예쁜 커플데이트코스 제1탄


 


남이섬에 연인끼리 가면 좋을 만한 커플데이트코스강력추천!


남이섬 예쁜커플펜션 주변 데이트 코스 좋은 곳.


 

일상과는 다른 남이섬에서의 하루나기 제 1탄


 

끊임 없는 야근을 견뎌내며 겨우겨우 시간을 내어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자친구라도 있다면 좋으련만, 세상은 만만치 않네요.


그래도 남이섬은 홀로 사진을 찍으러 가기 좋은 장소하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남이섬을 떠났습니다. 주말에 잠이나 실컬 자볼까 했지만,


봉급 5개월치를 모아모아 산 카메라가 아쉬워 할 것 같아 들고 길을 나섰습니다.


이왕 머리 속도 비울 겸, 좋은 사진이나 남길 생각으로 떠난 거죠.


 


날씨가 쨍쨍하니 맑은게 참 좋았습니다.


다리가 있어 차를 타고 들어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배를 타고 들어가야 되더군요.


사실 사람들이 남이섬, 남이섬 그래서 남이섬이 좀 큰 섬인 줄 알았드니, 정말 작은 섬이더군요.


청평호수 안에 있는 작은 섬.


이 섬이 그렇게 아름다운지 여러모로 흥분되는 기분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여튼.. 아는것도 없고 기본정보도 없이 출발한 사진여행 겸 주말여행으로 떠난 남이섬


입구에서부터 주구장창 차가 밀리더군요.


지난번 회사 워크샵때 입구에서부터..


밀려서 걍 돌아왔다던 마케팅부서의 이야기가..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결국 가평근처에서만 놀았다고...


5월에는 연휴가 많았고


특히 다음주에는 연휴기간이라..


이번주엔 사람이 없을꺼란 예상을 비웃듯 엄청난 인파들이 몰려 있었습니다.



 


남이섬의 매표소 입구입니다.


입구부터 남다르더군요, 입구가 참... 잘빠졌습니다.


 



 


남이섬의 운행시간입니다. 정말 이 텀으로만 움직인다고 합니다.


밤 9시 45분이 넘으면, 고립이 됩니다. 남자분들 잘 기억해 두세요~.  


배삯은 8천원.. 입장료가 포함된가격이라고 합니다.


배값으로는 비싸지만 이용료가 포함된거라고 하니까..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환상의 커플데이트코스 명소라 불리는 남이섬에는
몇분에 한대씩 배가 온다는 그런걱정말고...
그냥 줄서서 타면 됩니다..
배가 자주 왔다갔다 합니다.
배의 승선정원이 199명이니까
표 확인하다 보면 다음 배가 오는 것이 보입니다.
못탔다고 실망할 건 없습니다.



 


드디어 배를 타러 들어갑니다.


배 타로 가는 길도 꽤 길더군요.


기다려서 그런지 더 길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긴 줄입니다.


배나 탈 수 있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줄은 빨리 줄어듭니다.


 



 


드디어 배를 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사진여행,


앞으로 생길 제 여친을 위한 커플데이트코스미리보기가 시작됩니다.


 



 


하늘이 도운 걸까요?


하늘은 구름한점 없이 쨍힙니다~
바로 코앞이 남이섬인데..헤엄칠줄 알면 금방 갈만한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물이 꽤나 깊고 물살이 좀 있다고 합니다.


 



남이섬에 드디어 도착@@


드디어 말로만 듣기만 했던 남이섬에 왔습니다.


남이섬 돌간판이 저를 맞이해더군요.


 



 



재미있는 것은 가는 곳마다 남이섬이라는 간판과 이정표들입니다


더군다나 남이나라 공화국이라니요...


요즘 유행하는 영어마을처럼 .. 비슷한 컨셉일까요??


알고보니..여기 대표분이 홍익미대를 나오신 그래픽,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인 분이시랍니다.


뭔가 독특한? 상상과 예술로 디자인하는 섬 남이섬이라...


섬에 들어가서 보니


아동도서에 관한 전시나 자료가 많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여기 대표가.. 아동도서의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엿던 것입니다!!!


지금 디자인기획부에서 일하기 전에


일러스트를 할까도 심각하게 고민했었는데


디자인으로도 사업으로도 성공한 분이라는게 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나도 빨리 성공해야 되는데...


 



 


자! 오늘은 무조건 10-20 광각으로만 찍을 예정입니다.


렌즈를 일일이 갈면서 사진을 찍자니 귀찮고 차를 가져가면 안된다고 해서


차 안에 놔두고 와버렸거든요 ㅋ


 


앞튼 남이섬의 여행은 지금부터 시작이니 2탄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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