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하기좋은섬, 남이섬예쁜장소를 찾아 떠난 남이섬여행길 추천장소. 주변 관광지

데이트하기좋은섬, 남이섬예쁜장소를 찾아 떠난 남이섬여행길 추천장소.


 


본디 처음이란 것은 항상 설레이게 만드나 봅니다.


남이섬을 향하는 내내 설레임이 다가오더군요.


남이섬에서 처음 가보는 길, 처음가보는 장소.


남이섬 근처를 여러번 와봤지만, 이토록 깊게 만끽을 해 본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미약한 실력이나마 카메라에 담은 남이섬,


여러분께 아름다운 남이 공화국을 소개합니다


 



 


#1. 너무나도 유명한 남이섬의 가로수길..  


잘 정돈된 높은 아름드리 나무들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에 많이 나온 장소고 눈에 익은 장소지만 이렇게 걸어보니 참으로


색다른 기분이 들더군요.


 



 


#2. 숲풀 사이로 보여진 북한강의 모습입니다.


남이섬은 북한강류에 인접한 섬이랍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있는 것은 아니시겠죠.


 



 


#3. 아마도 개인이 사용하는 팬션인듯...  


이런 곳에서 저런 집에서 산다면...!!
마치 꿈같은 인생이 될듯합니다.


하지만 도시생활에 익숙한 저로서는 정말 꿈 같은 인생이 될지 모르겠네요


 



 


#4. 작은 레스토랑의 간판이랍니다.


서울의 모든 간판들이 이렇게 아름답다면....
아마 유럽의 어느 도시도 부럽지 않을듯합니다.


간판조차도 아름다운 섬이라니...


 



 


#5. 길가에 조용히 피어있는 들꽃들...작지만 아름다운 존재들입니다.


이런 작은 존재들이 모이고 모여 아름다운 남이섬을 만들어내는 거겠죠.


 



 


#6. 햇살 가득한 풍경... 사진기에 담은 그림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제 자신이 뿌듯해 지더군요. 아침 햇살, 혹은 한줄기의 빛이라는 느낌이


이런 기분일까요?  


 



 


#7. 해가 낮게 깔려갈 무렵 남이섬을 나오면서 미쳐 담지 못한 남이섬의 모습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찾아 올 수 있겠죠.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제대로 나온 사진은 이것들 밖에 없네요.


남이섬은 정말  데이트하기좋은곳입니다.


연인과 함께 거닐면서 남이섬에서 가장 예쁜장소, 멋진장소를 찾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남이섬 근처에는 에쁜 펜션도 많았습니다.


괜찮은 펜션들 중에 눈에 띄는 곳이 있었는데...


W펜션이던가?


 


비록 오늘은 묵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가볼까 합니다.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


 



 


덧글

댓글 입력 영역